김태호 (지은이), 오승민 (그림)|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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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고 약한 존재들이 힘의 논리와 맞서는 초원의 모험을 그린 장편동화다. 생쥐와 땃쥐의 여정을 통해 ‘살아 있음’과 ‘강함’의 의미를 묻고, 가족의 사랑과 선택이 성장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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