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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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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쪽 | 2001-0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주목받는 브라질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1998년 발표한 소설. 자살을 기도했다가 정신병원에 갇히게 된 20대 젊은여성 베로니카의 십일간의 이야기를 다뤘다. 코엘료 자신이 10대 후반에 여러 차례 정신병원에 드나든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소재에는 특별히 그의 감정이 깊이 개입된 듯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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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파울로 코엘료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1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1천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이다.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 블로그 http://paulocoelhoblog.com/ 트위터 @paulocoelho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aulocoelho 사진출처 : ⓒ Paul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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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슬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책을 구매했다 책의 첫 시작 내용 역시 제목처럼 자극적이었다 파울로 코엘료는 이 책의 제목에 이끌리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았겠지? 내가 고민했던 삶에 대해 돌이켜 생각해보고 길을 찾게 도와주었다 그저 자극적인 이야기를 읽으려 했던 나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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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광기와 개성은 한끗 차이다. 도입부가 강렬해서 읽었는데, 끝까지 강렬하진 못했다. 제목만 인상깊던 책. 나한테있어서 파울로 코엘료의 책은 첫인상은 정말 좋은데, 끝부분이 안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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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넌 미친사람들의 단순한 장난에도 주눅들고 말았지. 왜 더 멀리까지 가보지 않았어? 네가 잃을 게 뭐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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