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주, 김주아, 신미경, 이동은, 이소현, 이은아, 정민재, 정해진 (지은이)|여행자의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어떤 이에게는 아지트이고, 다른 이에게는 단골 장소인 곳이 있다. 가장 오래된 이야기부터 바로 오늘의 이야기까지 공공연한 거래가 이루어지는 곳.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8인의 각양각색 사연들은 ‘도서관이 누구의 것인가’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2026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고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서로의 삶이 연결되는 역동적인 현장입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여덟 명의 사서교사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엮어낸 생생한 기록입니다. 학교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어떻게 학생들의 울타리가 되고, 지식의 보고가 되며, 때로는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실이 되는지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책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도서관 운영 매뉴얼 너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