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

요약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고양이 2』는 1권에서 시작된 파멸적인 인류 문명의 붕괴 이후, 살아남은 생명체들이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고양이 ‘바스테트’와 그녀의 반려 인간 ‘나탈리’는 무너진 파리에서 탈출하여 더 안전한 장소를 찾아 위험천만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인류가 스스로 초래한 전쟁과 전염병, 폭력으로 인해 도시가 불타오르고, 문명은 그야말로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
바스테트는 고양이 특유의 뛰어난 감각과 지능을 발휘하여 동료들과 함께 생존을 도모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픽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