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창비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4년 출간한 첫번째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로 신동엽문학상을, 2016년 '너무 한낮의 연애'로 젊은작가상 대상을, 이듬해 '체스의 모든 것'으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하며 한국문학의 빛나는 기대주로 급부상한 소설가 김금희의 첫번째 장편소설. 2017년 봄부터 겨울까지 계간 「창작과비평」에 연재하며 문단의 호평과 독자의 기대를 한껏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 호프집 화재사건에서 운 좋게 살아남은 경애와 같은 사고 현장에서 단 한명의 소중한 친구를 잃은 상수가 서로의 연결고리를 모른 채 '반도미싱'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만나며 시작되는 이 소설에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켜켜이 담겨 있다. 읽는 사람에 따라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를 읽어낼 수 있는 <경애의 마음>은 한가지 독법으로 해석할 수 없을 만큼 다층적으로 읽히는 작품이다.

요약『경애의 마음』은 김금희 작가가 2018년 6월 창비에서 출간한 첫 장편소설로, ISBN 9788936434311을 통해 기록되었다. 📖 2017년 봄부터 겨울까지 계간 『창작과비평』에 연재되며 문단의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1999년 인천 호프집 화재 참사를 배경으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경애와 상수의 만남을 통해 상처, 치유, 그리고 연대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다. 김금희는 2014년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로 신동엽문학상, 2016년 「너무 한낮의 연애」로 젊은작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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