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현, 박상현, 권순긍, 이상현 (옮긴이), 정출헌, 강영미 (감수)|박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외국어 번역 고소설 선집 시리즈. 외국인의 한국고전학 논저 중에서 근대 초기 한국의 고소설을 외국어로 번역한 중요한 자료들을 집성하여 이를 한국어로 '재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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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조선 시대 민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적인 고전 소설 세 편을 묶어 놓은 작품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인 '장화홍련전'은 계모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자매 장화와 홍련의 한 맺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계모 허씨는 장화와 홍련을 없애기 위해 쥐 가죽을 이용해 자매가 부정한 일을 저질렀다는 거짓말을 꾸며냅니다. 결국 아버지 배 좌수의 오해를 받아 자매는 차례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이후 부임하는 사또마다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