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숙 (지은이)|푸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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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종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가 푸른사상 시선 221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을 시의 언어를 통해 소환한다. 나무 연작, 어둠 연작, 아버지 연작, 역사 연작으로 읽히는 시작품들의 교집합 속에는 그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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