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이재규 지음 | 사과나무 펴냄

역사에서 경영을 만나다 (통섭, 경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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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08.3.15

페이지

487쪽

상세 정보

고대부터 21세기 지식사회까지, 경영의 역사를 통해 수많은 기업과 경영자의 흥망성쇠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피터 드러커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국내외 기업 수천 곳을 방문하고, 수십년 동안 기업에 관한 연구와 자료를 모아 집대성하여 '역사'를 통해서 경영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했다.

오래된 미래, 즉 과거를 통해 배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본질적인 통찰력을 가져다주고, 과거의 사례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처할 수 있다. 책은 단순히 '경영의 역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인류학, 예술, 사회 등 관련 학문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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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랑 얘기는 읽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서 읽는데 힘들었지만 군더더기 없이 짧게 넘어가는 에피소드와 진짜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것 같은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술술 읽혔다.
살다가 힘들었을 때 방황하던 내 모습과 대학 시절 만났던 사람들과의 기억에 공감하면서 사람 사는 거 다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위로도 받고 점점 안정되어가는 해솔과 도담이 대견하기도 하고 부러운 감정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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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21세기 지식사회까지, 경영의 역사를 통해 수많은 기업과 경영자의 흥망성쇠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피터 드러커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국내외 기업 수천 곳을 방문하고, 수십년 동안 기업에 관한 연구와 자료를 모아 집대성하여 '역사'를 통해서 경영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했다.

오래된 미래, 즉 과거를 통해 배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본질적인 통찰력을 가져다주고, 과거의 사례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처할 수 있다. 책은 단순히 '경영의 역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인류학, 예술, 사회 등 관련 학문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접근했다.

출판사 책 소개

인문학의 중심 ‘역사’를 통해서 경영의 해법을 모색한다

최근 “인문학에서 경영을 배우자”는 분위기가 경영자는 물론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인문학인가? 사람경영이든 기업경영이든 국가경영이든, 모든 경영에서 필요한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 즉 통찰력은 바로 인문학적 소양을 토대로 길러지기 때문이다. ‘문(文)?사(史)?철(哲)’로 대변되는 인문학 중에서도, ‘역사’는 인문학의 ‘꽃’이랄 수 있다.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역사를 알면 변화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를 보는 통찰력과 현실인식이 생겨 효율적 대응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책은 고대부터 21세기 지식사회까지, 경영의 역사를 통해 수많은 기업과 경영자의 흥망성쇠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자동차 회사 포드는 노조에게 지불하는 과다한 유산비용(遺産費用)으로 인해 2005년에는 투자부적격 등급으로 추락, “추락하는 천사”라는 비아냥을 들어야 했다.
미국 최대의 유통체인 시어스는 자사의 직원이었던 샘 월튼이 세운 월마트에게 시장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월마트 초기 시어스의 내부 보고서에서 경쟁자로서 ‘월마트’의 이름조차 올라 있지 않았다.
튤립투기, 대공황, 주식투자. 부동산 버블, IT버블 등 경영의 역사에 기록되는 투기 광풍을 언급하며, 오늘날에도 투기와 거품이 계속된다면서, 조지 산탸야나의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사람은 그것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다”라는 말을 인용해 경고하기도 했다. 그만큼 역사는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준다.
이 책의 저자 이재규는 피터 드러커 연구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대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와 동 대학 총장을 지냈다. 저자는 기업을 방문하는 것이 취미라고 할 정도로 국내외 기업 수천 곳을 방문하고, 수십년 동안 기업에 관한 연구와 자료를 모아 ‘기업과 경영의 역사’를 이 한권에 집대성해 놓았다.
저자는 1992년 12월,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에 있는 피터 드러커의 자택에서 드러커 교수를 처음 만났을 때 깜짝 놀랐다고 한다. 책보다 더 많은 클래식 음반이 서재에 꽂혀 있어서였다. 경영학의 구루로 불리는 드러커는 98세로 타계할 때까지도 끊임없이 새로운 분야의 공부에 도전했다. 에도(江戶)시대 일본회화에도 정통하였으며, 만년에는 남미의 도자기를 수집하면서 끊임없이 공부를 했다. 드러커는 이처럼 인문, 사회, 예술 등 전 장르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지식을 습득하면서 경영컨설턴트로서의 자양분을 계속 채웠던 것이다.
이제 경영자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인문학을 통해 경영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 오래된 미래, 즉 과거를 통해 배우는 것이야말로 가장 본질적인 통찰력을 가져다주고, 과거의 사례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에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경영의 역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문화인류학?예술?사회 등 관련 학문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접근했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도 ‘통섭, 경영의 역사’이다.
저자는 “교육은 인간의 생각을 바꾸고, 경영은 인간의 삶을 바꾼다. 정치는 권력을 민주화하고, 기업은 부(富)를 민주화한다.”라고 말한다. 지난 세월,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던 반기업정서(反企業情緖)를 씻어줄 수 있는 존경받는 기업, 존경받는 경영자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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