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미상 (지은이), 이헌홍 (옮긴이)|지만지한국문학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지극한 효심으로 수만 리 떨어진 서역에서 어머니를 살릴 묘약 ‘일영주’를 구해 돌아오던 길. 안평국 왕자 적성의는 형의 칼날에 두 눈을 잃고 차디찬 바다에 버려진다. 세상 모든 빛을 잃고 파도 소리에만 의지해 표류하던 그는 기적적으로 구조되어 낯선 땅에서 다시 일어선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