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자미상 (지은이), 이헌홍 (옮긴이)|지만지한국문학
![[큰글자책] 적성의전, 안평국 눈먼 왕자 검은 바다를 건너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8552/53/cover200/k60213585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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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태항산 높은 봉은 하늘에 닿았고, 약수 얕은 물은 날짐승의 깃을 잠그는도다. 망령된 저 아이야, 일엽주 네가 타고 어디로 향할꼬?” 지극한 효심으로 수만 리 떨어진 서역에서 어머니를 살릴 묘약 ‘일영주’를 구해 돌아오던 길. 안평국 왕자 적성의는 형의 칼날에 두 눈을 잃고 차디찬 바다에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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