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라 (지은이)|토끼섬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매일 아침, 우리 마음 앞으로 배달되는 ‘그릇 상자’. 그릇의 크기나 모양보다 중요한 건 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이다. 종이 꼴라주로 완성된 전보라 작가의 첫 그림책 《마음 그릇》은 오늘 나의 마음가짐, 그리고 상처 난 나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지는 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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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마주합니다. 기쁨과 환희의 순간도 있지만,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깊은 상심의 늪에 빠지기도 합니다. 전보라 작가의 책 『마음 그릇』은 바로 그러한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하는 거울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인간의 마음을 하나의 ‘그릇’에 비유합니다. 어떤 사람은 넓고 깊은 바다 같은 그릇을 가지고 있어 웬만한 시련에도 평온함을 유지하지만, 어떤 사람은 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