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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무 늦어버린 것만 같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
하야마 아마리 지음
예담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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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힘들 때
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목적
#목표
#새출발
#여운
#외로움
#용기
#자아성찰
#포기
240쪽 | 2012-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2년 7월에 출간된 이후 5년이 넘은 2017년 현재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가 독자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케이크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BR> <BR> 나이에 있어서 '아홉'은 새로운 세대로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점에서 부담스러운 숫자다. 특히나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는,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만 하는 서른을 코앞에 두었으며, 그렇기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BR> <BR> 이러한 고민을 가진 수많은 스물아홉들의 마음을 울리며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 책은, 스물아홉의 나이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던 저자의 실화를 담담하게 풀어낸 '스물아홉의 필독서'로서 감동과 위로를 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이 세상의 모든 스물아홉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케이크 에디션'을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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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D-12개월
조용한 절망 속에 스물아홉은 온다
‘하고 싶은 게 없다’는 죄
세상은 널 돌봐줄 의무가 없다
인생의 정점을 향한 죽음의 카운트다운

D-9개월
기적을 바란다면 발가락부터 움직여 보자
가진 게 없다고 할 수 있는 것까지 없는 건 아니다
지속적인 당당함은 자기 무대에서 나온다
단 한 걸음만 내디뎌도 두려움은 사라진다

D-5개월
변하고 싶다면 거울부터 보라
뜻밖의 변화를 불러오는 데드라인
자기 시선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즐거움
길 위에 올라선 자는 계속 걸어야 한다

D-1개월
범선은 타륜과 돛으로 항해한다
나를 망설이게 하는 것들 너머에 내가 찾는 것이 있다
꿈을 가로막는 것은 시련이 아니라 안정이다
극한까지 밀어붙이다
노련한 레이서는 가속페달보다 브레이크를 더 잘 쓴다

D-Day
타임 투 세이 굿바이
스물아홉의 마지막 날
주저할 때가 바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
새로운 시작은 5달러로도 충분하다
‘끝이 있다’라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인생의 마법이 시작된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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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하야마 아마리
얼굴 없는 작가로 베일에 싸여 있으며,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혜성같이 등장했다. 가명인 ‘아마리アマリ’는 ‘나머지 · 여분’이란 뜻으로, ‘스스로 부여한 1년 치 여분의 삶’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2010년 ‘일본에 더 큰 감동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라디오방송국인 니폰방송과 출판사 린다 퍼블리셔스가 설립한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1046:1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거머쥔 이 작품은 아마리의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을 다루고 있다. 파견사원, 실연, 아버지의 병, 못생기고 뚱뚱한 외톨이…… 너무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하게 된 아마리. ‘1년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순간을 맛본 후 서른이 되는 날 죽는다’라고 결심한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파견사원과 호스티스, 누드모델을 병행하며 죽을힘을 다해 질주한다. 그러나 1년 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인생 최대의 모험을 한 결과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고, 멋진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행복의 형태는 사람마다 제각각이지만, 그것은 분명 마음먹기 나름이다.’ 라스베이거스 이후론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그녀는, 지금 자신이 앞으로 점점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실감하고 있다. 그녀의 호기심과 도전 정신은 여전히 멈출 줄 모른다. 라스베이거스를 목표로 죽을힘을 다해 살았던 저 1년 전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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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61
대통령이 될 남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이렇게 살고 싶다고 바라면서도 왜 난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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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분명 읽을 땐 감명깊고 열심히 살아야지 싶은데 벌써 두,세번 읽었는데 내용이 잘 기억에 남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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낰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무언갈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불안감을 느껴 항상 하루하루 상황에 맞게 달리기만 했는데 방향을 모르겠는 상황이 이어졌다. 하지만 빌어먹게 인생은 길다던 ‘맘’의 말처럼, 조급해하지 말고 우울해하지 말고 나의 ‘무대’를 만나면 되는 것이다. 조급해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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