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에 서다

사토 료 지음 | 페이퍼로드 펴냄

원점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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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7.4.10

페이지

224쪽

상세 정보

모두가 창조와 혁신을 이야기하며 남다르게 일하기를 장려했을 때 삼성에서는 오히려 이 책을 내세우며'Back to the basics', 즉, 기본에 충실하기를 당부했다. 창조와 혁신도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 상태여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삼성에서 세 번이나 사내 출간하고 사원들의 필독서로 지정됐던 이 책은 모든 창조경영의 핵심이 바로 목적 지향적 사고에 있다고 강조한다. 원점으로 돌아가 일의 진정한 목적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야 비로소 기업의 경쟁력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의 경영 컨설팅을 담당한 바 있는 JEMCO사의 회장인 저자는 일의 원점, 즉, 근본 목적을 망각한 사례를 들며 목적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비용만 낭비하는 기업 행태를 바꿔보고 싶은가? 매일 하던 일만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무기력한 인간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CEO에서 말단사원까지 원점으로 돌아가 목적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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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씨, 오늘은 뭘 쓰세요?≫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삶과 글쓰기, 그리고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 삶 자체가 소설: 베르베르는 자신의 일상과 경험, 만남, 심지어 고통까지도 모두 글감으로 삼아 소설로 풀어냅니다. 그의 삶은 곧 이야기이고, 그 이야기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여운과 영감을 남깁니다.
• 끊임없는 질문과 실험정신: 기자 출신답게 직접 실험하고 탐험하며,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는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중요한 건 계속 질문하는 태도"라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됩니다.
• 실제 경험의 힘: 개미집을 직접 키우고, 여왕개미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등,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묘사가 책의 매력을 더합니다.
•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사물과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는 태도가 돋보입니다.
• 기록의 중요성: "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 기록은 생각의 실마리다."라는 조언처럼, 베르베르는 끊임없이 메모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강조합니다.
• 동양적 정서와의 공감: 베르베르의 작품과 태도가 한국 독자들에게 특히 공감되는 이유로, 열린 마음과 다양한 문명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신비주의적 체험에 대한 수용성이 언급됩니다.

이 책은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물론, 일상에서 새로운 시각과 태도를 얻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삶을 소설처럼 바라보고, 경험을 기록하며,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베르베르의 태도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줍니다.

베르베르 씨, 오늘은 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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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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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창조와 혁신을 이야기하며 남다르게 일하기를 장려했을 때 삼성에서는 오히려 이 책을 내세우며'Back to the basics', 즉, 기본에 충실하기를 당부했다. 창조와 혁신도 기본이 갖추어져 있는 상태여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던 것이다.

삼성에서 세 번이나 사내 출간하고 사원들의 필독서로 지정됐던 이 책은 모든 창조경영의 핵심이 바로 목적 지향적 사고에 있다고 강조한다. 원점으로 돌아가 일의 진정한 목적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야 비로소 기업의 경쟁력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삼성의 경영 컨설팅을 담당한 바 있는 JEMCO사의 회장인 저자는 일의 원점, 즉, 근본 목적을 망각한 사례를 들며 목적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목적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비용만 낭비하는 기업 행태를 바꿔보고 싶은가? 매일 하던 일만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무기력한 인간에서 벗어나고 싶은가? CEO에서 말단사원까지 원점으로 돌아가 목적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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