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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더 보스 (쿨한 동행,THE BOSS)
구본형 지음
살림Biz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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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2009-01-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의 저자 구본형. 10년 전 힘겹게 IMF를 견디던 사람들에게 변화에 대한 메시지로 커다란 울림을 주었던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이 다시 위기에 맞닥뜨린 이 시대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지침을 들고 돌아왔다.<BR> <BR> 구체적이고 강력한 '나에게 힘을 실어 주는 강점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상사의 어이없는 명령과 굴욕적인 언사에도 말 한마디 못하고 움츠러드는 것은 결코 전략이 아니다. 주도적으로 변화를 꾀하라!'고 경고한다. 상사와 갈등이 생겼다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내라는 것이다. <BR> <BR> 또한 갈등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쁜 상사라도 강점을 받아들여 배우고 '전략적 양보'를 통해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라고 조언한다. 지금 위기에 닥친 직장인들의 생존 전략은 바로 스스로 당당해지고 주도권을 쥐기 위해 실력을 쌓고 조직의 성과를 거두는 핵심 인재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BR> <BR>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ojsfile.ohmynews.com/MOV_T_IMG/2009/0313/ME000059059.js"></script><br/><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ojsfile.ohmynews.com/MOV_T_IMG/2009/0313/ME000059061.js"></script><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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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셀프테스트-상사와 나의 관계를 점검하라
들어가는 말 상사, 너무도 치명적이고 너무도 일상적인 과제

제1장 상사의 비밀
상사는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리인이다
회사는 고를 수 있지만 상사는 고를 수 없다
관료주의는 권위에 대항하여 질문하지 않는다
상사가 참을 수 없는 것은 악당보다 바보가 되는 것이다
조직의 정치에 익숙해져라

제2장 다가서야 할 상사, 피해야 할 상사
상사의 리더십 단계를 평가하라
상사와 나, 우린 제법 잘 어울릴까?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은 주의하라
이런 상사에게는 결코 다가가지 마라

제3장 절대 나를 모욕하지 못하게 하라
상사를 미치게 하는 부하직원 유형 10가지
상사의 말을 모두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스타일이 다를 때는 유연성을 높여라
일을 장악하라
적절하게 ‘NO’라고 말해라
우유부단은 치명적 결함이다

제4장 상사가 나에게 열광하게 하라
회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일등 사원의 조건
내 일에 상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여라
헌신하되 공을 돌리고 리드하되 지배하지 마라
결정적 장면을 연출하는 빛나는 조연이 되어라
선의의 배려를 두려워하지 마라

제5장 당당하게 불편한 진실을 말하라
감히, 능히, 그리고 훌륭하게 직언하라
불편한 진실을 말하기 위한 조건
직언의 기술
먼저 좋은 순환고리를 만들어라

제6장 한번 나빠진 관계도 회복될 수 있다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준비
무엇을 어디까지 화해하면 좋을까?
화해의 순간, 이렇게 말하라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행하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방심하지 마라

제7장 쓰레기 상사에게는 고삐를 채워라
무능하고 악질적인 상사가 기업에 떠넘기는 비용
왜 회사는 무능한 상사들을 방치할까?
쓰레기 상사에게 존중받는 기술

제8장 나쁜 상사에게도 배워라
내가 곧 문제의 일부다
상사의 약점을 품어 강점을 끌어내라
상사를 평가하는 심판이 되어라
만일 쓰레기를 만드는 일을 한다면 최고의 쓰레기가 되어라

맺는 말
위와 아래는 하루에 백 번을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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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구본형
구본형의 명함에는 ‘변화경영 전문가’라고 적혀 있다. 마흔여섯 살에 직장에서 나와 스스로의 정체성이 필요할 때 그를 지탱하게 해준, 스스로 명명한 직업의 이름이다. 오십 대 중반을 맞아 그는 ‘변화경영 사상가’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불렀다. 말 그대로 기술적 전문인에서 변화에 대한 철학과 생각을 일상에 녹여내는 사상가로 진화하고자 한 것이다. 이후의 모습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적었다. “가능할지 모르지만 나는 ‘변화경영 시인’이라는 이름으로 죽고 싶다. 시는 젊음의 그 반짝임과 도약이 필요한 것이므로 아마도 그 빛나는 활공과 창조성을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시처럼 살 수는 있을 것이다. 시처럼 아름답게 살 수는 있지 않겠는가. 자연과 더 많이 어울리고, 젊은이들과 더 많이 웃고 떠들고, 소유하되 집착이 없는 자유로운 행보가 가능할 것이다.” 구본형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 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하고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시켜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했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한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들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 《익숙한 것과의 결별》(1999) 《낯선 곳에서의 아침》(1999) 《월드 클래스를 향하여》(2000) 《떠남과 만남》(2000)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2001)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2001) 《일상의 황홀》(2004) 《사람에게서 구하라》(2007)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2007) 《세월이 젊음에게》(2008) 《구본형의 필살기》(2010) 《깊은 인생》(2011) 《구본형의 신화 읽는 시간》(2012) 《구본형의 그리스인 이야기》(2013)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2013)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2013)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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