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앨리엇|종이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몇 년간 한 일이라곤 부모님 소파에서 꼼짝하지 않은 것이 전부라고 말하는 20대 초반의 여성 루비 앨리엇은 열여섯에 이미 2~3년간 계속된 섭식장애로 상담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녀가 수년간 상담치료를 받으면서 경험한 것과 생각한 것들을 담은 '아주 작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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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별 수 없어서 그린 일기』(ISBN 9788994368801)는 영국 출신 만화가 루비 앨리엇(Ruby Elliot)이 쓴 그래픽 에세이로, 2018년 3월 30일 종이섬에서 나윤희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원제 It's All Absolutely Fine인 이 책은 저자가 20대 초반, 섭식장애와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상담 치료를 받던 시기의 경험을 솔직하고 유쾌한 만화와 글로 기록한 작품이다. 루비는 16세부터 섭식장애(거식증과 폭식증)로 고통받았고, 수년간 치료를 받으며 느낀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