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교 외 9명|휴먼앤북스(Huma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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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란 제목의 두 번째 권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사랑의 절창 53편을 엮었다. 김춘수, 황지우, 정호승, 안도현, 김용택, 문정희, 최문자, 천양희 등의 수준 있는 사랑 시편이 마음을 아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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