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강은교 외 9명 지음 | 휴먼앤북스(Human&Books) 펴냄

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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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3.3.21

페이지

142쪽

상세 정보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시' 시리즈 첫번째 권으로, 우리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최근 발표한 사랑시 55편을 모았다. 이성복, 장석주, 황동규, 박형준, 함민복, 나희덕, 신경림, 정끝별 등의 작품은 물론이고, 소설가 성석제, 장정일, 윤후명의 이름도 보인다.

사실 이런 종류의 시선집은 드물지 않다. 그런 책들 중 이 시리즈만의 특징을 꼽자면, 다른 시선집에 실린 시들을 배제하고 새로 발굴한 시편으로만 채웠다는 것이다. 2000년 이후에 발표된 시들을 수록하여 생생한 시대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란 제목의 두 번째 권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사랑의 절창 53편을 엮었다. 김춘수, 황지우, 정호승, 안도현, 김용택, 문정희, 최문자, 천양희 등의 수준 있는 사랑 시편이 마음을 아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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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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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요가하면서산다
#김세아


잘나가던 패션지 에디터가
요가 안내자가 된 이유

❝우리는 함께 나아져야만 한다❞


✔ 요가를 좋아하거나 요가원을 운영해보고 싶다면
✔ 내면의 고요함과 자기 성찰에 관심이 있다면
✔ 변화와 성장을 꿈꾸며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싶다면



📕 책 속으로

패션지 에디터로 일하다
'나는 왜 사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품고
요가 선생님이 된 저자

요가 수련자이자 지도자로서의 삶은
단순히 직업의 전환이 아닌
삶의 방식을 스스로 선택한 여정이었다.


🌱 저자가 꿈꾸는 요가원이란?
1. 시끌벅적하지 않고 고요한 공간
2. 수련 전후 내면의 이야기를 나누는 차담 공간
3. 명상하듯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


이 모든 조건은 요가원에서
거울을 치우며 완성되었다.

겉모습이나 체형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한 그곳,

<언와인드 요가>는
내 스스로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공간이자 내면의 모습을 닮아 있었다.




📕 각자의 빛깔

"각자의 요가란 각자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_p.39

어떤 일에서든
나만의 방식이 필요한만큼

타인의 기준이나 방식에도
관대해져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나만의 빛깔도 지키면서
상대의 빛깔도 존중하는
그런 어른이 되고 싶다.



🌿 [나는 __ 산다] 시리즈

마음에 드는 에세이 시리즈를 또 발견했다.

[나는 __ 산다]는
나답게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꿈과 고민을 담은 #에세이 시리즈다.

제목만으로도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를
생각하게 만들며
다음 작품이 궁금해지는 시리즈




📕 한 줄 소감

고요한 매력을 지닌 요가지만,

바닥에 앉기 힘든
나의 골반과 허리 상태 때문에
몇 번의 시도 후에는
그냥 동경할 뿐인 요가.

비록 요가 수련자는 아니더라도

완전한 비움과 내면의 움직임을 닮은
'움직이는 명상' 같은
요가적인 삶은 가능하지 않을까.

땅 위에서는 읽고 쓰고
물 속에서는 어푸어푸 라이프를
오늘도 나만의 리듬을 즐겨본다. :)


#요가 #운동에세이
[2026_27]

나는 요가하면서 산다

김세아 지음
도서출판가지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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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시' 시리즈 첫번째 권으로, 우리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들이 최근 발표한 사랑시 55편을 모았다. 이성복, 장석주, 황동규, 박형준, 함민복, 나희덕, 신경림, 정끝별 등의 작품은 물론이고, 소설가 성석제, 장정일, 윤후명의 이름도 보인다.

사실 이런 종류의 시선집은 드물지 않다. 그런 책들 중 이 시리즈만의 특징을 꼽자면, 다른 시선집에 실린 시들을 배제하고 새로 발굴한 시편으로만 채웠다는 것이다. 2000년 이후에 발표된 시들을 수록하여 생생한 시대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대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란 제목의 두 번째 권 역시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사랑의 절창 53편을 엮었다. 김춘수, 황지우, 정호승, 안도현, 김용택, 문정희, 최문자, 천양희 등의 수준 있는 사랑 시편이 마음을 아련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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