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젤리 펀치 (지은이), 이해빈 (옮긴이)|오팬스코믹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회사 생활에 좀처럼 적응하지 못한 채, 남몰래 인형을 덕질하던 키리야마. 자신의 인형과 똑 닮은 신입 사원 미나미와 가까워지며, 두 사람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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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하지만 깊은 감정의 파동을 다루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건네는 에세이 형식의 작품입니다. 1권이 전해준 포근한 감성에 이어, 2권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며 느끼는 좌절감,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 그리고 스스로를 옭아매는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에 대해 다정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
이야기는 주인공이 겪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시작됩니다. 남들보다 조금 느려도 괜찮고, 때로는 서툴러도 그것이 곧 나만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