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데이터베이스 구조

스즈키 츠토무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펴냄

웹 데이터베이스 구조 (웹 디자인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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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2.5.10

페이지

254쪽

상세 정보

이 책은 웹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전문 지식을 가지지 않은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웹 데이터베이스의 기초적인 지식을 전문으로 설명하고 있다.

네트워크와 웹에 관한 해설 및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해설에 많은 페이지를 할당하고 웹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서버, 그리고 클라이언트간의 데이터 흐름이나 처리 내용에 관한 해설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웹 데이터베이스에 관련한 보안 시스템이나 그 메커니즘에 관해서는 E-비즈니스의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암호 시스템과 함께 초보적인 수준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웹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을 잡지 못한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각의 개념 설명을 도해를 통해 설명하였으며 설명 부분에 나타나는 다소 어려운 단어는 바로 이해가 가능하도록 자세한 용어 설명을 첨부한 것.

따라서 다소 어렵게 생각되는 웹 데이터베이스의 흐름은 도해를 통해 이해하고 어려온 개념의 단어는 자세한 용어 설명을 통해 즉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본문의 하단에는 인덱스 색인이 되어 있어 앞에서 익힌 개념을 빠르게 참조할 수 있다.

내용이 어렵고 데이터베이스의 개념 설명에만 그친 책을 보다가 포기한 독자라면 웹 데이터베이스의 개념뿐만 아니라 실제로 웹 데이터베이스를 디자인할 수 있는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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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북스 펴냄

6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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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네버

@yhkles

강렬한 표지의 <가여운 것들>은 제목만 보면 "레 미제라블"을 떠올린게 한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기 시작하면 이 기이하고 괴기스러운 내용에 곧 "프랑켄슈타인"이 떠오른다. 하지만 제목이 <가여운 것들>인 이유가 있는 법! 결국 주제는 "레 미제라블"과 일맥상통하지 않나 싶다.

구성이 정말 신기하다. 1970년대 글래스고에 살던 큐레이터 엘스퍼스 킹과 그녀의 조력자 마이클 도널리는 지역 문화의 증거를 취득하고 보존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한다. 어느 날 마이클 도널리는 한 법률사무소의 폐기물을 발견하고 좀더 조사하고자 했지만 폐기물은 폐기물이므로 모두 폐기되어야 한다는 소식에 파기한다. 무심코 주머니에 집어넣은 작은 문건 하나를 제외하고. 그 봉인된 꾸러미에는 의학박사 빅토리아 맥캔들리스가 자신의 후손에게 남긴 편지와 더불어 그녀의 남편 아치볼드 맥켄들리스가 쓴 한 권의 책이 들어있었다. 마이클은 저자 앨러스데어 그레이에게 책이 출판되어야 한다고(허구이지만 그 재미와 창의적 걸작이므로) 했고 '나'는 그 책 안의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곧 아치볼드 맥켄들리스가 쓴 책의 내용이 펼쳐진다.

맥켄들리스가 쓴 책의 내용은 "프랑켄슈타인"의 내용과 무척 흡사하다. 하지만 곧 프랑켄슈타인과 벨라는 얼마나 다른 인물적 성격을 지니는지 구분할 수 있다. 불행의 끝으로 태어나게끔 한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몰입하는 프랑켄슈타인과는 달리 벨라는 그의 갓 고드윈으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가장 현명하고 가장 자유로우며 독립적인 여성으로 성장(이미 몸은 완성된 상태이니 뇌의 성장을 말한다)한다. 그리고 곧 벨라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세상 경험을 통해 이 세상 여러 곳에 얼마나 "가여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를 목격하고 그들을 돕고 싶어한다.

<가여운 것들>이라는 책을 알기 전에 영화화한다는 소식을 먼저 접했다. 언제나처럼 원작을 먼저 읽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오래 기다려서 도서관 대여를 했는데, 아마 영화를 먼저 봤다면 원작 또한 의미 없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상태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책의 풍부함을 다 담았을지 의문스럽다. 그만큼 이 한 권(물론 얇지 않고 꽤나 두꺼운)의 책 속에는 너무나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중반을 넘어서면 이 소설은 사회소설일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고 영국인과 미국인, 벨라와의 대화는 마치 이 인류의 역사와 철학, 사회 구조에 대한 토론을 통해 작가가 이 사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전면으로 내세우는 듯한 느낌이 든다. 어쩔 수 없다는 회의론자와 우월함만을 내세우는 자들 사이에서 여성인 벨라는 당당하게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행동으로 옮겨야 하지 않겠는냐고 부르짖기 때문이다.

책의 종반으로 들어서면 또 한번 놀란다. 빅토리아 맥켄들리스, 이른바 벨라가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지금까지의 내용이 모두 사실인지 아닌지 어리둥절해지기 때문이다. 두 사람의 책과 편지 모두 논리적으로 완벽해 보여서 독자 각자의 선택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화려한 영상미를 뽐내는 영화도 볼 예정이지만 한동안은 책 <가여운 것들>이 오래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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