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파피니 (지은이), 김현주 (옮긴이)|분홍고래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이제 나는 없어요》의 작가 아리아나 파피니가 새로운 그림책으로 한국 독자를 찾아왔다. 《이것과 저것》은 태초부터 이유 없이 나뉘어, 먹고 먹히며 살아온 ‘이것’과 ‘저것’의 세계를 통해 아주 단순하면서도 깊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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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이것’과 ‘저것’이라는 단순하고도 대조적인 단어를 통해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과 관계, 그리고 존재의 가치를 깊이 있게 성찰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리아나 파피니는 간결한 문장과 감각적인 삽화를 활용하여, 세상의 모든 것이 가진 고유한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
책은 세상이 단순히 양분된 개념으로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이것’이라고 부르는 것은 ‘저것’이 존재하기에 의미를 가집니다. 높음이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