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출근하는 책들

구채은|파지트

[큰글자책] 출근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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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1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4-03-13
페이지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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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구채은
구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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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저자는 일터에서 내면이 찢기고 자아가 소멸되는 것 같을 때, 다 큰 성인으로서 지켜야 하는 존엄함의 영토가 침범당하는 것 같을 때, 감정을 억누르고 익살꾼을 연기해야 할 때, 누군가의 송곳 같은 말이 뒷통수에 착 달라붙어 꿈에까지 쳐들어올 때, 그럴 때 마다 책을 펼쳤다. 그리고 그 기록들을 하나하나 도장찍듯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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