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애 (지은이)|이루리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그림책을 읽는 설렘과 기쁨을 전하는 ‘그림책 사랑’ 고백서. 암투병과 출산, 육아를 한꺼번에 해내며 그림책으로 행복한 삶을 일군 엄마의 파란만장 ‘인생’ 이야기. 힘든 하루를 사는 모든 이에게 ‘긍정과 위로의 힘’을 불어넣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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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아이와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저자 정주애는 '하루 한 권의 그림책'이 단순히 아이에게 글자를 읽어주는 행위를 넘어, 부모와 아이의 마음을 잇는 가장 강력한 통로가 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이 선정한 '으뜸책'들을 중심으로, 그림책이 가진 무궁무진한 치유의 힘과 교육적 가치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
먼저, 저자는 그림책을 아이들의 전유물로만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깹니다. 그림책은 짧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