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창조의 CEO, 세종
전경일 지음
휴먼비즈니스
 펴냄
23,000 원
20,7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92쪽 | 2006-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기업의 CEO나 리더라면 경영 현안을 어떻게 지혜롭게 처리할 것인지, 경영의 난제를 붙잡고 경영 철학에 대한 고민을 할 때가 많을 것이다. 조선을 완벽하게 다스렸던 세종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조선 초기를 경영한 천재 CEO 세종을 '경영자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있다.<BR> <BR> 세종이 국가 경영자로 취임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에서부터 경영자로서 현안을 정리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행한 각 분야의 경영 실적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경영자로서의 고뇌와 철학을 담은 소프트웨어적 측면을 함께 다루고 있으며, 세종에 대한 후대의 냉철한 평가까지 담고 있다.
더보기
목차

1부 조선의 새로운 CEO 세종
당신도 세종처럼 CEO다
세종, 차기 CEO로 지명되다

2부 CEO 세종의 과제
나는 조선의 CEO다
끈기와 노력이 함께 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상을 통일하라
경제 개발을 주도하라
정보 관리의 CEO가 되라
억만년 소통되는 '시스템'을 만들라
국가적 인프라를 만들라
법은 단 한 가지라도 잘못된 게 없을 때에 시행한다
빌려 온 것도 우리 것으로 만든다
싱크탱크를 운영하라
R&D만이 살 길이다
IT의 정수는 이런 것이다
의료 제도를 개혁하라
문화는 나라의 경쟁력, 절대로 밀려서는 안된다

3부 CEO 세종의 경영철학
결단의 중심에 서다
마음을 경영하라
스킨십 경영을 하라
지혜로 경영하라
인재 경영을 하라
변화의 관리자, 스피드 경영의 선도자, 세종
경영과 배움이 시너지를 일으키도록 하라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라
원칙과 방법, 모두를 찾아라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다
CEO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현장과 밀착하라
조직운영의 달인이 되어라
프로젝트를 직접 관리하라
사실에 근거해 경영하라
CEO는 균형이 있어야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경영 목표는 달성한다
창조하라, 육성하라, 전파하라

04 CEO 세종의 평가서
문무의 카리스마를 쌓아라
신문명의 르네상스를 열다
차기 CEO 선정에 결코 소홀하지 말라
흠 없는 CEO는 없다
역사상 최고의 CEO는 누구인가

더보기
저자 정보
전경일
1999년《세계의 문학》겨울호에 시〈눈 내리는 날이면〉외 2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문학적 사유와 인문적 정수로 서른 여권의 책을 썼다. 한 장의 그림에 얽힌 욕망과 구원의 대서사시인 장편소설《조선남자》1·2, 인문적 통찰이 번뜩이는《이끌림의 인문학》, 베스트셀러 에세이《마흔으로 산다는 것》외에, 조선화가의 삶과 예술 혼을 그린 《그리메 그린다》, 일본의 한반도 침략사를 총정리한 현대판 징비록이라 평가받는《남왜공정》, 역사경영서인《창조의 CEO 세종》, 《이순신, 경제전쟁에 승리하라》등이 있다. 《마릴린과 두 남자》는 한국전쟁을 주요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이념 갈등을 겪는 인간 군상들이 어떻게 대립적 국면을 통해 새로운 인식관을 갖게 되는지 극명히 보여준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고도 그간 우리가 무엇을 사유하지 못했는지 현 격동의 한반도 정국에서 성찰의 계기를 던져준다. 한 편의 다큐멘터리 실사(實寫)같은 이 작품은 여우(女優) 마릴린 먼로와 두 명의 미 종군기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물 간 갈등의 양태를 적나라하게 그려내며 시야를 인간과 세계, 구원의 문제로까지 확대해 내고 있다. 한반도의 분단 문제를 문학적 지평 위에 우뚝 올려놓은 근래에 보기 드문 리얼리즘 문학의 압권으로 한국전쟁을 다룬 기념비적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