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A. 그라임스 (지은이), 이민철 (옮긴이)|코뮤니옹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대미문의 폭력도 지울 수 없었던 현(絃)의 노래. 이 책은 주인을 잃고, 버려지고, 부서지면서도 인류사의 가장 어두운 시기를 ‘살아낸’, 잊힌 줄 알았으나 끝내 잊히지 않은 악기와 음악, 그 너머 인간에 관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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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비극인 홀로코스트의 현장에서, 바이올린이라는 악기가 어떻게 생명을 지탱하는 끈이 되었고 인간성을 증명하는 도구가 되었는지를 조명합니다. 저자 제임스 A. 그라임스는 나치 강제 수용소라는 지옥 같은 공간 속에서도 음악을 포기하지 않았던 연주자들의 실화를 추적하며, 음악이 가진 강력한 치유의 힘과 생존의 의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
작품 속에서는 아우슈비츠와 같은 죽음의 수용소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해야만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