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지음|솔출판사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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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t의 저자 허균이 마흔두살때 쓴 <한정록>t을 요즘 사람들이 읽기 좋게 번역했다. 옮긴이는 소설가 김원우씨, 허균은 광해군 2년(1610)에 병 때문에 벼슬을 마다하고 은거하고 있었는데, 이때 유의경·하양준의 <세설신어>, 송나라 여백공의 <와유록>, 명나라 도목의 <옥호빙>등에서 마음에 남는 글과 옛사람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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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사는 즐거움의 내용 요약
'조선시대 일반' 책인 《숨어사는 즐거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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