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탈러, 알렉스 이마스 (지은이), 임경은 (옮긴이), 최정규 (감수)|리더스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행동경제학의 탄생을 알리며 현대 경제학의 전제를 뒤바꾼 리처드 탈러의 대표작 『승자의 저주(Winner’s Curse)』가 출간 33년 만에 압도적인 실증 연구로 무장한 업데이티드 에디션(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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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경제학은 오랫동안 인간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언제나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호모 이코노미쿠스' 모델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인간의 모습은 이와는 정반대일 때가 많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리처드 탈러를 중심으로 한 행동경제학자들은 이러한 전통 경제학의 가정이 왜 틀렸는지를 정교하게 증명해 냅니다. 이 책은 행동경제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현대 경제학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는지, 그 지적 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