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보다 스토리를 팔아라

고사카 유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펴냄

제품보다 스토리를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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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0.6.8

페이지

190쪽

상세 정보

일본 ‘감성과 비즈니스의 일인자’인 저자가 지금 시대에 꼭 맞는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를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사회에서나 통하던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제품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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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님의 프로필 이미지

Coco

@cocolog

독서는 꼭 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도 든다.
뭐,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접하고 느낄 수 있다고 한다면, 뭐든.
워낙 뭐든 방법이 다양한 세상이니까.
다만 독서가 너무 즐겁다면, 그리고 독서에 목적과 어떠한 뜻이 있다면 하면 된다.
여기서 목적과 뜻이란 어떤 것이든 좋다.
정말로 어떤 것이든 좋다.
다만 독서를 할 거라면, 하기로 했다면,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 해보는 것이 좋다.

나의 경우에는 두 가지가 모두 해당된다.
독서가 즐겁고, 독서에 뜻도 있다.
내가 독서가 즐거운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주체성의 극대화’다.
독서를 할 때면 오롯이 치열하게 내 안에서 놀 수 있다.
내가 하는 만큼 이해되고, 또 정리된다.
그 과정이 너무 너무 재미있다.
이렇게 배우고 적용하고 개선하기를 반복하면서 나도 나만의 독서법을 수립해나가고 있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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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있어요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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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미래 요약 중.
좀 더 적극적으로, 디지털 초서법처럼 요약을 하고 있다.
저자의 생각과도 같은 책 한 권을 요약하고, 내 생각을 덧입히고 내용을 재구성하는 작업이 즐겁다. 너무 즐겁다!
어쩌면 독서는 그냥 즐거워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맞는지도...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김병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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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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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은 초반 화자가 상황을 모른다. 그래서 독자도 알 수 없는 상황들이 질서없이 주어져 답답하게 느껴진다. 상/하로 나뉘어 사실상의 재미는 하권에서 주어지는 느낌.
이 책은 서늘한 방관자로서의 화자가 싸이킥인 아이를 대면하며 속시원하게 상황에 대한 이해가 주어진다. 주어지는 상황마다 금방 이야기를 알게되니 기대감이 높아지고 내용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다.
옮긴이의 말에 매우 공감한다. 다채로우며 조화로운 스토리. 작가의 캐릭터 조형술은 어떤 경지에 있는 듯하다. 오랜만에 책에 몰입한 시간이었다. 재미있는 소설만큼 독서를 갈망하게 되는 매개체도 없지.

용은 잠들다

미야베 미유키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2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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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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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일본 ‘감성과 비즈니스의 일인자’인 저자가 지금 시대에 꼭 맞는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를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사회에서나 통하던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제품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출판사 책 소개

세상에 팔 수 없는 상품은 없다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정말 좋은 상품인데 안타깝게도 잘 팔리지 않는 경우, 상품 자체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 보이지만 날개돋힌 듯 팔리는 경우, 꾸준히 비슷하게 팔리던 상품의 매출이 갑자기 상승한 경우를 수없이 보아왔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같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 책은 일본 ‘감성과 비즈니스의 일인자’ 고사카 유지가 지금 시대에 꼭 맞는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그는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를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사회에서나 통하던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과거의 사회는 ‘이렇게 하면 잘 팔린다’라는 마케팅 공식이 통하던 공업사회이다. 좋은 제품임을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팔리지 않는 상품은 진열대에서 당장 치워버리고 잘 팔리는 제품을 들여놓으면 해결되던 시대였다. 하지만 현대는 예측이 불가능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성사회다. 감성사회에서는 어떤 상품의 품질이 좋거나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정보만으로는 고객을 유혹할 수 없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제품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창조력과 감성 마케팅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
이미 도래한 감성사회에서는 지금까지 해온 성공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이유로 상품과 서비스가 팔리는 이 시대에는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아주 쉽게 설명했다.

‘감성 마케팅’의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꼼꼼하게 소개!
직감적으로 ‘사지 않겠어’라고 판단한 고객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고객의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다. 예측이 불가능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성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감성정보를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연구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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