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김영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신토불이 내 고장의 맛을 찾아 떠나는 《식객, 팔도를 간다》 시리즈 일곱 번째 ‘충청 편’. 《식객》의 걸작 에피소드 중 독자에게 사랑받은 충청도 음식 ‘청국장’, ‘전어구이’, ‘주꾸미’, ‘우럭젓국’, ‘바지락 칼국수’, ‘올갱이국’ 등 여섯 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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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 만화 ‘식객’의 저자 허영만 화백이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충청도의 맛을 기록한 이 책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하는 안내서가 아닙니다. 굽이굽이 흐르는 금강과 비옥한 평야를 품은 충청도의 자연 속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들이 어떻게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하나의 요리가 되는지를 보여주는 인문학적 미식 기행서입니다. 개정판을 통해 더욱 알차게 구성된 이 책은 충청도의 지역적 특색과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