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진 (지은이)|서사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브랜드 ‘Oth,’ 디렉터이자 16만 팔로워를 지닌 크리에이터 예진문의 5년 만의 신작이다. 론칭과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던 창업자가 카피캣과 연이은 실패를 겪고 바닥에서 다시 삶을 일으켜 세운 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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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시작하지만, 끝을 맺는 일에는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댑니다. 문예진 작가는 자신의 신작 『완벽보다 완결』을 통해 우리를 옭아매는 '완벽주의'라는 환상에서 벗어나, 서툴더라도 스스로 마침표를 찍는 행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일을 끝내는 기술을 가르치는 지침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완벽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 때문에 자책하며 멈춰 서 있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다시 나아갈 수 있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