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베르트 볼츠, 다비트 보스하르트 (지은이), 고재성 (옮긴이)|예영커뮤니케이션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소비는 더 이상 합리적인 욕구가 아니다. 저자들은 새롭게 열린 뉴미디어 세계에서 고리타분한 경제학 이론을 던져버린 마케팅 매니저들이 어떻게 자체의 고유한 '상품 아이콘'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어떠한 방법을 통해 성공적으로 판매하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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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대 사회에서 소비는 단순한 물건의 구매를 넘어섰습니다. 과거의 소비자가 기능과 효율을 따지는 합리적 선택의 주체였다면, 오늘날의 소비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소속감을 갈구하는 ‘컬트적 신봉자’의 모습을 띱니다. 이 책은 기업들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신념을 자극하고, 마치 종교적 숭배에 가까운 충성도를 이끌어내는지 예리하게 파헤칩니다. 🧠
저자들은 현대 마케팅의 핵심을 ‘우상화’에 있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상품의 품질만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