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패칫 (지은이), 정소영 (옮긴이)|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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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리즈 위더스푼 북클럽 선정 도서로,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앤 패칫의 산문을 한데 모았다. 『벨칸토』 『경이의 땅』 『더치 하우스』로 널리 읽혀온 작가가 글쓰기와 삶에 대해 건네는 기록이다. 가디언이 “대가다운 원숙함”이라 평한 목소리가 오롯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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