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 (지은이), 이레네 페나치 (그림), 양혜경 (옮긴이)|노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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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어느 날, 아이는 방 창문에서 할아버지의 망원경으로 바깥을 바라보다가, 초록 코트를 입은 신사가 아파트 대문을 나서는 장면을 목격한다. 신사는 주머니에서 작고 동그란, 마치 조약돌 같은 것을 꺼내 땅의 움푹 파인 구멍에 툭 떨어뜨리고는 재빨리 사라진다. 그날 밤 ‘초록의 마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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