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신승환 지음 | 위키북스 펴냄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소설로 배우는 프로젝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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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8.7.3

페이지

292쪽

상세 정보

프로젝트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된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 프로젝트 관리 서적에서 소홀히 다루었던 프로젝트 기술(Art)적인 측면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등이 떠밀려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 중견 개발자, 아는 것은 많으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 팀장, 관리자들의 세계가 궁금한 초보 개발자. 프로젝트의 세계가 궁금한 신입 개발자에게 유용하다.

1부는 초보 팀장이 위기에 빠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현장감 넘치는 소설형식으로 전달하여, 초보 팀장이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1부 소설에서 다룬 관리비법을 포함한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관리비법 20가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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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대전은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수많은 종을 멸종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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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까지 탄생한다.
화성 이주민들에게 지급된 이 안드로이드들은 지구에서 불법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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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은, 꾀병을 부리는 폭격기 승무원이자 도무지 비교할 수 없는 인물 요사리안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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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사리안의 진짜 문제는 적군이 아니다.
바로 자기 편인 군대다. 군은 복무를 마치기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출격 횟수를 계속해서 늘려간다.

그런데 요사리안이 자신에게 배정된 위험천만한 임무에서 빠지기 위해 어떤 시도라도 한다면, 그는 즉시 **‘캐치-22’**라는 규칙에 걸리게 된다.
이 규칙은 웃기면서도 음산한 관료주의의 결정판이다.
• 자발적으로 위험한 전투 임무를 계속 수행한다면, 그는 정신이 나간 사람으로 간주된다.
• 하지만 임무에서 제외해 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하는 순간, 그는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임이 증명되어, 오히려 임무에서 제외될 자격을 잃게 된다.

📚고양이 요람
Cat’s Cradle – 커트 보네거트 | 풍자 / 코미디

원자폭탄 개발의 ‘아버지’ 중 한 명인 펠릭스 호이니커 박사는 인류에게 치명적인 유산을 남긴다.
그가 발명한 것은 ‘아이스-나인(ice-nine)’—지구 전체를 얼려버릴 수 있는, 극도로 치명적인 화학 물질이다.

이 위험한 물질의 행방을 추적하는 과정은
호이니커의 기괴한 세 자녀들,
카리브해의 광기 어린 독재자,
그리고 점점 걷잡을 수 없는 혼돈과 광기로 이어진다.

결국 펠릭스 호이니커의 왜곡된 죽음의 욕망은 실현된다.
그가 인류에게 남긴 마지막이자 치명적인 선물이,
우리 모두에게 임박한 종말을 불러오면서 말이다.

— 웃음과 냉소, 그리고 종말이 한데 얽힌 보네거트식 블랙 유머의 정수.
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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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된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 프로젝트 관리 서적에서 소홀히 다루었던 프로젝트 기술(Art)적인 측면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등이 떠밀려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 중견 개발자, 아는 것은 많으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 팀장, 관리자들의 세계가 궁금한 초보 개발자. 프로젝트의 세계가 궁금한 신입 개발자에게 유용하다.

1부는 초보 팀장이 위기에 빠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현장감 넘치는 소설형식으로 전달하여, 초보 팀장이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1부 소설에서 다룬 관리비법을 포함한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관리비법 20가지를 전달한다.

출판사 책 소개

[장면#1]

"김대리! 이번 프로젝트는 자네가 맡게나."

"네? 제가 팀장이란 말씀이세요?"

눈을 뜨니 유명해졌다는 것은 거짓말이겠지만, 개발자가 어느 날 출근하니 팀장이 되었다는 말은 사실이다. 하루 아침에 팀장이 된 당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는가?

[장면#2]

팀장이 되고 싶어 프로젝트 관리 교육을 충실히 받고 PMP자격증도 땄지만, 막상 팀장이 되고 보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난감한 당신!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몇 년 전에 비해,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많아졌고 괜찮은 책도 많이 출간됐지만, 이제 막 프로젝트 관리자가 된 초보 팀장이 지식만으로 복잡다단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내기는 쉽지 않다. 프로젝트 관리라는 게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닌데 관리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보면, 프로젝트 관리는 일종의 기술(Art)이다.

그렇기에 아무리 프로젝트 관리 지식이 뛰어나도 관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머릿속에 알고 있던 지식들이 뼛속까지 내 것이 되지 않는 한, 알기만 많이 아는 겉똑똑이 초보 관리자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은 프로젝트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된 소설 형식으로써 기존 프로젝트 관리 서적에서 소홀히 다루었던 프로젝트 기술(Art)적인 측면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 따라서 다음의 독자들이 이 책을 읽기 강권한다.

- 등이 떠밀려 프로젝트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 중견 개발자
- 아는 것은 많으나 경험이 부족한 초보 팀장
- 관리자들의 세계가 궁금한 초보 개발자
- 프로젝트의 세계가 궁금한 신입 개발자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초보 팀장이 위기에 빠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과정을 현장감 넘치는 소설형식으로 전달하기에, 초보 팀장이 쉽게 얻을 수 없는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1부 소설에서 다룬 관리비법을 포함한 초보 팀장이 알아야 할 관리비법 20가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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