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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사는 즐거움
어니 젤린스키 지음
물푸레
 펴냄
7,500 원
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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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00-08-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지는 노을을 바라보고 길가에 핀 꽃들을 바라볼 새도 없이 숨가쁘게 앞으로만 달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속도를 늦추고 소중한 이 순간을 즐기도록 권유하는 책이다. <BR> <BR> 저자는 삶의 소박한 즐거움들에 가끔 취해보고, 너무 돈과 일에만 매달려 살지 말라고 충고한다. 또한 직장에서도 일하는 시간보다는 효율성에 촛점을 맞추도록 하고, 시간외 근무를 하지 말도록 권유한다. 짧은 조언이나 명언들로 채워진 책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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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두르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

2. 돈과 행복

3. 일터

4.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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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어니 젤린스키
무수한 사람들의 모험심을 자극하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양한 분야의 경력에 대해 조언해주는 경력관리 전문가, 은퇴계획을 조언하는 라이프코치 겸 전문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쓴 ≪일하지 않아도 좋아≫와 ≪은퇴생활백서≫는 지금까지 전 세계 22개 언어로 번역되어 6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젤린스키는 엔지니어로 일하던 회사에서 29살 해고당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된 뒤, 제대로 된 직장을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처음 2년 동안은 실직의 괴로움 속에 허우적거리기도 했지만, 6년 동안의 직장생활이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다시는 취직하지 않기로 결심한다. 공식적으로 은퇴를 결심한 31살 때 그가 가진 것이라고는 빚 3,000만원이 전부였다. 하지만 하루 종일 일에 파묻혀 사는 것은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여, 하루에 4-5시간만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행복한 삶은 ‘창조성’과 ‘의도가 선한 행위’에서 나온다고 믿으며 이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30년이 지난 지금 젤린스키는 직장인 85퍼센트보다 많은 소득을 올리며 여유롭고 풍족한 삶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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