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미다스북스

외로울 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교사에서 ‘경력 단절 여성’이 되어버린 한 ‘엄마’가 낯선 베를린에서 한국어 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카툰 에세이이다. 인스타툰을 통해 독자들과 공유해 오던 이야기에 재미와 볼륨을 더해, 단행본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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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독일 베를린이라는 낭만적인 도시, 하지만 그곳에서 살아가는 이방인 엄마에게 현실은 결코 낭만적이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인 박하 작가가 낯선 땅 독일에서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생존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제목에 등장하는 ‘바리깡’은 단순한 이발 도구가 아닙니다. 이는 비싼 독일의 미용실 물가를 감당하기 버거워 집에서 아이의 머리를 직접 깎기로 결심한 엄마의 처절하면서도 실용적인 생존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