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앨리엇 (지은이), 나윤희 (옮긴이)|종이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울과 감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에 다시 선택된 기록이다. 88만 북톡커 ‘쩜’의 추천으로 재출간되었고, 상담치료 경험을 담은 그림일기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대단하지 않은 삶도 괜찮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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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별수 없어서 그린 일기』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내면의 그림자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위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루비 앨리엇은 자신의 우울과 불안, 그리고 스스로를 갉아먹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외면하는 대신, 그것을 펜 끝으로 끄집어내어 귀여운 그림과 담담한 글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이나 대단한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애쓰고 있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일깨워주는 에세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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