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 마코토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더난출판사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의 저명한 의사 곤도 마코토가 암 치료 현장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단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한다. 암을 ‘무조건 극복해야 할 적’으로 규정하는 기존 담론에서 한 발 물러나, 치료와 삶의 균형에 대해 다시 묻는다. 저자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가 무분별하게 적용되는 의료 현실을 비판하며, 환자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권리를 강조한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