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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전 메이킹 (결정의 과정을 명쾌하게 해주는 스무 가지 판단법)

이형규 지음 | 메디치미디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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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20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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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이 필요한 중대한 결정, 즉 디시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관해 알려준다. 한번 결정하고 나면 쉽게 번복할 수 없는, 그래서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반드시 최선의 대안을 찾아야 하는 중대한 결정을 대상으로 한다. 새로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새로운 해결방안을 만들어가는 프로세스와 방법에 관한 것을 다루고 있다.<BR> <BR> 이 책은 디시전 메이킹 4단계 과정, ‘몰입-소통-통찰-결단’은 내 앞에 닥친 문제를 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제시했다.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판단의 매 순간마다 이러한 결정 과정을 거칠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의 운명이 걸린 정말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는 시간과 노력이 들더라도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보다 합리성이 확보될 수 있다.<BR> <BR> 판단의 각 단계는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몰입은 판단의 깊이를, 소통은 판단의 넓이를, 통찰은 문제를 입체화해서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결단은 입체화된 문제에 날카로운 한 점을 찍어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이 책은 각 단계별로 다섯 가지씩 총 스무 가지의 판단법을 제시한다.<BR> <BR> 저자는 행정공제회 이사장으로 3년간 재직하면서 중요한 투자결정을 할 때 ‘몰입-소통-통찰-결단’의 4단계 과정을 거쳤다. 수천억 원대의 투자 사업을 결정할 때 당연히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잠 못 이룬 날들이 있지만, 4단계 과정을 거친 후에는 두려움이 훨씬 줄어들었다.. 최선을 다했다는 위안은 판단의 순간 나를 담대하게 만든다. 저자가 ‘몰입-소통-통찰-결단’을 후회 없는 의사결정에 꼭 필요한 프로세스라고 설정한 이유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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