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준 (지은이)|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서덕준 시인의 시선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는 현대인의 깊은 내면 속 자리 잡은 결핍과 상처,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애틋한 위로를 감각적인 언어로 풀어낸 작품집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추락’이라는 단어는 흔히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시인은 이를 혼자만의 고통으로 치부하지 않고 누군가와 함께 겪어내는 연대의 과정으로 재해석합니다. 누구나 삶을 살아가며 한 번쯤 맞이하게 되는 벼랑 끝에서, 나 혼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함께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