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윌콕스, 엘리 벅헤드 (지은이), 정수진 (옮긴이)|명랑한책방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를 배우고, 바다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발명’이라는 방식을 통해 해결해 보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책이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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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다는 지구 표면의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한 미지의 영역입니다. 도미닉 윌콕스와 엘리 벅헤드가 펴낸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다의 생태계를 넘어, 인간이 바다를 탐험하고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아이디어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바다라는 거대하고 혹독한 환경이 어떻게 인간의 창의성을 자극했는지, 그리고 그 창의성이 어떻게 기술적 진보로 이어졌는지를 아주 흥미로운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
책은 크게 바다의 물리적 특성, 해양 생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