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리처드 칼슨 지음 | 도솔 펴냄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직장인 편)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9,500원 10% 8,55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5.3.25

페이지

350쪽

상세 정보

우리에게 보다 넓은 전망을 제시하고 느긋한 삶으로 안내하는 리처드 칼슨 박사의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시리즈(Don't Sweat the Small Stuff Series)' 2번째 책. 직장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 대처하고 주어진 일을 보다 긍정적으로 해내는 방법, 직장에서 동료와 고객, 그리고 상사와 평화롭고 즐겁게 공존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조미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미현

@jomh

왜 호그와트 같은 마법의 세계 같다고 느꼈는지 다시 되짚어 생각해보니
이 서점에서는 보통사람 보다 아주 느리거나, 이상하거나, 일을 미루거나, 어려운 일은 내비두거나 하는
우리가 지금 현대사회에서 하지 말라고 하거나 그러면 안된다라고 하는 모든 형태의 사람들을 포용하는 비현실적 서점 같아서 그런것 같다.

기묘한 골동품 서점

올리버 다크셔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분 전
0
미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리

@miriju4k

271. 그녀는 영직동 아이들이 스스로를 과소평가하는 게 안타까웠다. 그녀 역시 넉넉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역 단체의 지원을 받으며 수영을 배웠다. 때문에 이영은 아주 잘 알았다.

🌱운동은 자신의 육체를 통해 한계를 시험하고 넘어설 수 있는 강렬한 경험이라는 것.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이영은 그 깨달음을 아이들에게 선사하고 싶었다. 🌱그 경험이 인생을 바꾸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랐다. 젊은 선생 김이영. 학교의 유일한 여자 체육 교사 김이영. 도 대표 수영 선수였던 김이영.

279. 이영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안았다. 몸이 떨렸다. 괜찮다. 곧 사라진다. 그럴 것이다.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기억은 기억일 뿐이다. 그게 중요하다.

그때, 다정한 손길이 그녀의 등을 어루만진다. 지연이다. 그리고 이영은 깨닫는다. 그래. 지연은 이영의 🌱현재이다. 어두운 과거나 알 수 없는 미래가 아닌, 바로 지금 오늘.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알려주는 사람.

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은행나무 펴냄

4분 전
0
미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리

@miriju4k

267. 이후 두 사람은 자주 연락했다. 주말마다 만났다. 매일 만나기 시작했다. 퇴근하고 만나고,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만나고, 출근 전에 스타벅스에서 만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영화를 보고 드라이브를 가고, 서로의 집에 갔다.

🌱그리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 이야기라는 것을 했다. 진짜 엄청나게 했다. 지연이 처음으로 이영의 침대에서 잤던 날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서로에게 말을 멈추지 않았다. 수영장 사건은 제외하고. 그럼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글쎄, 할 이야기가 없었겠는가. 🌱서로의 눈빛을 알아본 이들에게, 대화는 그 무엇보다 강렬한 유혹이고 전희이지 않은가. 말. 말. 말. 아, 그 수많은 말. 💕상대에게 온전히 쏟아내는 그 마음이라는 것. 진심이라는 것

치유의 빛

강화길 지음
은행나무 펴냄

7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우리에게 보다 넓은 전망을 제시하고 느긋한 삶으로 안내하는 리처드 칼슨 박사의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 시리즈(Don't Sweat the Small Stuff Series)' 2번째 책. 직장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에 대처하고 주어진 일을 보다 긍정적으로 해내는 방법, 직장에서 동료와 고객, 그리고 상사와 평화롭고 즐겁게 공존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