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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26.3.9
페이지
532쪽
상세 정보
한강의 『채식주의자』,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표지 사진으로 독보적인 미학을 선보인 사진작가 이옥토. 시대의 문장들을 사진으로 번역해온 그가 이번에는 『고전이 답했다』시리즈의 리커버 에디션을 통해 고전의 여백을 새롭게 채운다.
30만 독자에게 삶과 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며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저자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이옥토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빛과 결을 입고 다시 태어났다.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감동까지 선사하는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오직 이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옥토 노트」와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 수상, 24주 연속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2025년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2025년 세종도서 선정, 해외 3개국 판권 수출 등 경이로운 기록을 썼으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역시 출간 즉시 1위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상세정보
한강의 『채식주의자』,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표지 사진으로 독보적인 미학을 선보인 사진작가 이옥토. 시대의 문장들을 사진으로 번역해온 그가 이번에는 『고전이 답했다』시리즈의 리커버 에디션을 통해 고전의 여백을 새롭게 채운다.
30만 독자에게 삶과 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며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저자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가 이옥토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빛과 결을 입고 다시 태어났다. 읽는 즐거움을 넘어 보는 감동까지 선사하는 이번 리커버 에디션은, 오직 이 에디션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옥토 노트」와 함께 구성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는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 수상, 24주 연속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2025년 제주시 올해의 책 선정, 2025년 세종도서 선정, 해외 3개국 판권 수출 등 경이로운 기록을 썼으며,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역시 출간 즉시 1위를 기록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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