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완용의 글씨가 궁금했다 - 근대 한국의 서화계와 붓글씨 이야기

강민경|푸른역사

나는 이완용의 글씨가 궁금했다 - 근대 한국의 서화계와 붓글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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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일제치하/항일시대
출간일2026-02-16
페이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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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강민경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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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매국노 이완용의 붓글씨를 통해 근대 서화계를 다시 묻는다. ‘명필 신화’의 허실과 독립문 편액 논쟁을 사료로 추적하고, 경성서화미술원과 조선미술전람회 등 근대 문화사의 흐름을 함께 조명한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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