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호, 박근미 (지은이)|스노우폭스북스P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을 중단하고 카메라를 든 남자. 나이 든 엄마와 다 큰 아들의 일상을 담은 가족형 콘텐츠로 구독자 185만 명을 만든 채널 운영자, 한때 ‘쌍노무씨끼’로 검색되던 정선호 크리에이터의 첫 에세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어느덧 하루의 끝에 다다라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우리는 저마다의 고민과 불안을 안고 잠자리에 듭니다. 정선호와 박근미 작가가 함께 써 내려간 《그런 밤, 모두의 에세이》는 바로 그런 밤, 마음 둘 곳을 찾지 못해 뒤척이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편지입니다. 이 책은 특별한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곁에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상처와 회복에 관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
책은 크게 인생의 여러 단계에서 겪게 되는 감정의 파동을 다룹니다. 때로는 타인과의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