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브룬횔츨 (지은이), 권선아 (옮긴이)|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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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은 가장 널리 알려진 불교경전이다. 260자에 담긴 대승불교의 정수를 ‘심장마비경’이라는 관점에서 해부하며, 공성과 자비가 수행 전체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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