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슈테브너 (지은이),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긴이)|가람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북해의 작은 마을에서 사라진 아기 바다표범을 쫓는 모험이 펼쳐진다. 엄마 품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새끼를 찾기 위해 릴리와 예사야가 나선다. 동물과 말을 할 수 있는 소녀 릴리의 비밀과 용기가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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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소녀 릴리는 이번 이야기에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릴리는 동물들의 마음을 읽고 그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특별한 아이입니다. 어느 날, 평화롭던 바닷가 마을에 아기 바다표범이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당황하고, 아기 바다표범의 가족들은 큰 슬픔에 잠겨 울부짖습니다. 릴리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동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