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덕, 권정생 (지은이)|양철북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가장 따뜻한 위로. 1973년 권정생이 쓴 첫 번째 편지를 시작으로 두 사람은 평생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삶을 나누었다. 이오덕은 어른, 아이 모두 권정생의 동화를 읽기를 바라며 그의 작품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온 힘을 쏟았고, 권정생은 이오덕이 있기에 외롭지 않다며 동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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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 아동문학의 거목인 이오덕 선생과 ‘강아지똥’, ‘몽실언니’의 작가 권정생 선생이 1973년부터 2002년까지 약 30년 동안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기록입니다. ✒️ 두 사람은 단순히 문학적 동료를 넘어, 병마와 싸우며 외롭게 창작 활동을 이어가던 권정생을 이오덕이 물심양면으로 살피고 격려하며 맺어진 깊은 우정의 산물입니다.
책 속에는 당대 문학계의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