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베유 (지은이), 이창실 (옮긴이)|복있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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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11월, 시몬 베유가 도미니코회 수도사제 마리-알랭 쿠튀리에 신부에게 보낸 서신이다. 당시 미국에 체류 중이던 베유는 망명 정부인 자유프랑스 레지스탕스에 합류하고자 런던으로 떠나기 직전 이 글을 썼다. 그녀는 이 편지를 부모에게 맡겼고, 이후 신부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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