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도시에서, 내게 물었다 - 타지에서 써 내려간 13가지 삶의 기록

이경희|미다스북스

낯선 도시에서, 내게 물었다 - 타지에서 써 내려간 13가지 삶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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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공저#에세이#타지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6-03-23
페이지280
10%19,500
17,5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경희
이경희

상세 정보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아가는 열세 명의 이야기를 기록한 에세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호텔리어, 화가 등 다양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낯선 도시에서 자신을 다시 바라본 순간을 이야기한다. 결국 독자에게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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