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스코토라인 외 1명 지음|까만양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때로는 원수 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 엄마와 딸의 유쾌한 인생이야기.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과 프란체스카 스코토라인 세리텔라, 모녀관계인 두 사람이 함께 쓴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엄마와 딸 - 때로는 원수 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엄마와 딸 - 때로는 원수 같고 때로는 친구 같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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