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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의 필살기 (대한민국 직장인들이여 탁월한 프로로 진화하라)
구본형 지음
다산라이프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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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0-03-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막막한 월급쟁이에서 독보적인 프로로 거듭날 수 있는 강력한 필살기 창조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책. 매일 직장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차별적 전문성을 만들 수 있도록 매뉴얼화 되어 있다. 책 속에서 주어지는 실천법은 직장인들이 뼈저리게 공감하는 고민들과 그에 대한 해답들이다. <BR> <BR> 이 책에서 15명의 실제 직장인들과 자영인들은 자발적으로 필살기창조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들의 생생한 체험사례를 제공했다. 책 속에 담긴 그들의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필살기 창조의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터득된다. 이 필살기 프로젝트의 개발자이자 첫 번째 참여자인 저자 역시 필살기를 만들어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한 경험들을 친절하게 설명했다.<BR> <BR> 저자는 주어진 일 중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강화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남들에 비해 잘 못하고 업무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는 일은 과감히 내쳐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직장인을 독보적인 프로로 만들 ‘6+2시간’ 실천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내가 잘하는 업무 중심으로 6시간 정도를 집중하고, 재능은 있지만 살리고 있지 못한 부분에 2시간을 투자하여 차별화된 평생직장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BR> <BR> 나의 재능이 도무지 뭔지 알 수가 없다면, 주어진 일이 너무도 많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에서 제시하는 필살기 전략은 직장인들이 스스로를 먹고살게 할 가장 분명하고 강력한 비밀병기가 될 것이다.<BR> <img src="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6370145X_01.jpg" border="1" align="center" vspace="10"><br clear=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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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사자로 사는 법

그저 묵묵히 일만 하는 직장인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글 가장 수익률 높은 투자는 바로 자신에 대한 투자다
두 번째 글 나는 무엇으로 유명해질 것인가

Part 1 강점을 키워 필살기로 무장하라

필살기 1단계 내 업무 안에 답이 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십니까?
● 20개의 태스크로 쪼개면 일이 만만해진다

필살기 2단계 누구든 이 일을 나보다 잘해낼 순 없다
● 필살기를 완성시키는 결정적인 두 기준
●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_나의 적성 찾기
● 나뉘어진 태스크에 필요한 적성은 무엇인가
● 일의 중요도를 분석하면 업무수준이 우월해진다_태스크 중요도 분류

Part 2 거침없이 일을 장악하라

필살기 3단계 집중 투자할 핵심업무를 뽑아내라
● 네 개의 업무 영역으로 태스크를 분류하라
● P와 H 영역을 필살기 후보로 골라내라

필살기 4단계 무엇에 투자해야 평생직업이 될까
● 경쟁력은 버리고 공헌력으로 차별화하라
● 하기 싫은 일은 하지 마라
● 차별화된 전문가로 진화하다
● 능력+열정+트렌드=독보적인 프로
● 평생직업의 길이 열리는 순간
● 미리 쓰는 나의 성공 스토리

PART 3 탁월한 프로를 만드는 6+2시간 실천법

필살기 5단계 필살기를 완성하는 습관의 기술
●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실천하라
● 하루 두 시간으로 10년 후 내가 달라진다
●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 내 삶의 큰 그림을 그려줄 필살기 진화도

에필로그_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필살기

부록1 강점목록표
부록2 필살기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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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구본형
구본형의 명함에는 ‘변화경영 전문가’라고 적혀 있다. 마흔여섯 살에 직장에서 나와 스스로의 정체성이 필요할 때 그를 지탱하게 해준, 스스로 명명한 직업의 이름이다. 오십 대 중반을 맞아 그는 ‘변화경영 사상가’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불렀다. 말 그대로 기술적 전문인에서 변화에 대한 철학과 생각을 일상에 녹여내는 사상가로 진화하고자 한 것이다. 이후의 모습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적었다. “가능할지 모르지만 나는 ‘변화경영 시인’이라는 이름으로 죽고 싶다. 시는 젊음의 그 반짝임과 도약이 필요한 것이므로 아마도 그 빛나는 활공과 창조성을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시처럼 살 수는 있을 것이다. 시처럼 아름답게 살 수는 있지 않겠는가. 자연과 더 많이 어울리고, 젊은이들과 더 많이 웃고 떠들고, 소유하되 집착이 없는 자유로운 행보가 가능할 것이다.” 구본형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 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하고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시켜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했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한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들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 《익숙한 것과의 결별》(1999) 《낯선 곳에서의 아침》(1999) 《월드 클래스를 향하여》(2000) 《떠남과 만남》(2000)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2001)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2001) 《일상의 황홀》(2004) 《사람에게서 구하라》(2007)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2007) 《세월이 젊음에게》(2008) 《구본형의 필살기》(2010) 《깊은 인생》(2011) 《구본형의 신화 읽는 시간》(2012) 《구본형의 그리스인 이야기》(2013)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2013)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2013)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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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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